웃음과 사랑, 행복이 가득한 목감종합사회복지관

우리 복지관의 운영 모토는 "가서, 여쭙고, 찾아내고, 엮어내자!"입니다.
『지역으로 가서, 주민들께 여쭤보고, 지역 내에 도움이 필요한 분과 도움을 줄 수 있는 분을 찾아내고,
그러한 사람들과 자원을 엮어내자!』라는 의미를 담은 모토입니다.

결국 복지관의 중심은 지역사회와 지역주민이라는 것을 기억하고,
복지관이 지역에서 네트워크 중심체로 역할 해야 함을 기억하자는 의미입니다.
이러한 모토를 토대로 우리 복지관은 "참여하는 마을, 즐거운 마을, 나누는 마을 속의 복지관"을 만들기 위해
주민들과 함께하는 복지관을 지향하며, 이렇게 하다보면 자연스럽게 지역의 역사가 차곡차곡 쌓여갈 것이라는
즐거운 상상 속에 우리 기관의 미션을 "주민과 함께 역사를 만들어가는 복지관!"으로 정하였습니다.

복지관은 다양한 사람들이 만나고 모이고 소통하는 공간이며, 이렇게 사람들이 만나는 곳에선 사람들간의 관계의 역사가 만들어지고,
관계의 역사가 결국은 지역의 역사가 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지역의 역사를 함께하는 곳, 그래서 그 지역이 서로돕는 복지공동체가
되게 하는 것, 그것이 복지관의 가장 큰 강점이자 지역에서 궁극적으로 해야 하는 역할이라 할 수 있습니다.

사회복지 현장은 급속도로 변화에 변화를 거듭하고 있습니다. 변화의 핵심은 결국 『지역사회, 지역주민』입니다. 그만큼 지역사회를
기반으로 하고 있는 지역사회복지관의 역할이 중요하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것입니다. 그런 의미에서 저희 복지관 직원들은 오늘 하루도
복지관이 지역주민에게 놀이터가 되고, 언제든 와서 편하게 쉴 수 있는 나무 그늘과 같은 곳이 되기 위해,
항상 주민과 함께,주민 중심으로, 열심히 지역과 함께 하겠습니다.

“그랬으면 좋겠다 살다가 지친 사람들 가끔씩 사철나무 그늘 아래 쉴 때는 계절이 달아나지 않고 시간이 흐르지 않아 오랫동안 늙지 않고 배고픔과 실직 잠시라도 잊거나 그늘 아래 휴식한 만큼 아픈 일생이 아물어진다면 좋겠다 정말 그랬으면 좋겠다...『장정열의 “사철나무 그늘 아래 쉴 때는” 중에서...』